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국가장학금은 소득에 따라서 1분위부터 10분위까지 차등해서 장학금을 국가에서 지급하는 제도인데, 작년까지는 8분위까지만 국가장학금을 지급했는데 올해는 9분위까지도 해당되더라고요. 9분위까지면 평균 소득이 737만 원인가요? 올해 평균 소득이 그 정도까지는 대학생 자녀도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대부분 우리 환경공무관 하시는 분들도 국가장학금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될 텐데요.
물론, 학점이 어느 정도 C학점 이상이 나와야지만 국가장학금도 혜택받을 수 있는 수준이 있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성동구에 근무하시는 환경공무관 자녀분들도 국가장학금 혜택을 많이 거로 저도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3,300만 원이나 지급된 것은 많이 적정하게 지급된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