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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260회 제1운영행정위원회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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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콘텐츠 관련해서 19억5천만원이 들어가요. 19억5천만원이 들어가는데 우리가 주로 상영관을 만들고 밑에 아트존을 만들고 이런 부분은 우리가 만들기 때문에 그 돈이 한번 들어가면 그건 더 들어가지 않는 거기 때문에, 예를 들어 금이 갔다던가 이럴 때 보수하는 개념이고요. 장비도 마찬가지에요.

장비도 약간 마모가 되었다든가 이건 보수 개념인데 영상물의 개념은 변경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영화를, 영화를 우리가 여러 편을 보는데 우리가 영화를 한편을 계속 봤어요. 질리니까 영화를 다른 편을 본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과장님은 그럴 때 임대가 가능하다.

라고 얘기를 한 부분이 있어요. 임대가 가능하면 우리가 마이산토탈관광체험센터 건립의 목적에 맞지 않는 영상물로 임대가 될 수밖에 없는 사항이 발생하는 거고, 또 하나는 뭐냐면 그러면, 이게 3년, 5년 주기로 영상물을 바꿔야 되느냐 물어보니까 일부만 바꾼다는 거예요. 일부만.

일부만 바꾼다는 것은 AR, VR에 관련돼서 우리가 아이들이 한번 체험을 했어요. 예를 들어서 마이산을 뛰어 내려가는 체험을 했는데 이것이 재밌고 아주 스릴 있고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두 번, 세 번 하면 안하는 거예요.

새로. 누가 하겠어요? 안하죠.

당연히. 그럴 때 이걸 바꿔줘야 되는데 일부만 바꾼다는 거예요. 영상물 일부 바꾼다는 것이 맞지 않다는 거예요.

제 의견은. 제가 AR, VR관련된 회사 사람들하고 통화를 해 보니 그렇게 바꾸는 건, 그러니까 일부 바꾸는 부분은 거의 없다, 그러니까 사기업이 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은 아까 임대한 대로, 예를 들면 오늘은 사다리 타는 게임을 했어요. 내일은 비행기 타고 뛰어내리는 이런 식으로 바꾼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게임을 우리가 한옥마을 가더라도 내가 어떤 게임을 할건지 수많은 게임 중에서 찍어서 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관광과장님 답변하고는 전혀 동떨어진 대화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얘기를 하는 거고요.

우리가 마이산토탈관광체험센터 건립 목적에 우리가 마이산에서 우리 진안만의 특화된 토탈관광체험센터를 하려면 계속 3년, 5년 주기로 이 영상물을 제작해서 계속 돈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만큼 우리 관광산업의 효과가 있느냐 하는 것들은 검토해 봐야 될 사항이다. 이렇게 보는거죠.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