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규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먼저 할게요. 아까 위원장님이 얘기했을 때 협치를 위해서 했다 그러는데, 제가 말씀드리는데 전체적인 협치는 지금 입장에서는 분위기상 아니야. 그래서 제 생각에는 ‘복지위원장님은 복지위원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하고 제가 여러분한테 누누이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의장은 다른 사람 미루고 다른 사람은 또 하는데 이것은 복지건설 위원들이 잘 나가기 위해서는 위원장님 큰 생각을 가지셔야 되지 않나 봐요. 그래서 제가 또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그럼 좋다, 버스 각각 가자’ 생각해 봤어요.
그런데 안 가겠대요. 저는 복지위원회가 잘 되기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여기 우리 운영위원장도 있지만 이게 이런 식으로 가면 안 돼요. 이거 천상 가더라도 이 분위기는 험악해질 수밖에 없어요.
복지가 확실히 편하게 가야 되지 않겠나, 제 생각은 그래요. 잘 고민해 보시고, 7명 정도가 안 간다고 하니, 두 분이 가셔도 좋아요, 상관없어요. 그런데 내 얘기는 이 계기로 생각해서 더 나갈,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생각을 심도 있게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