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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286회 제3행정재무위원회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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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확한 데이터는 없으십니까? 작은도서관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후반부면 20위, 저는 되게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문화라는 게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것과 무형도 있는데, 제가 예전에 5분 발언을 했었어요. 돈이 그때도 굉장히 낮아서 지원을 하실 거면 그 사업이 제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후반부라 하면 이게 악순환이잖아요. 볼거리 책이 없으면 못 오게 되고, 또 갔다가 현황이 부족하다 싶으면 또 안 가게 되면 계속적으로 밀려나겠지 발전할 수가 있을까요?

성동구에서 지금 보여주는 문화에는 과감하게 예산을 지원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보여주는 식의 문화에는 거침없이 계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고, 7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이번에 하향이 된 거죠? 국장님, 거기 실무진들이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주민 분들은 요구를 할 것이고, 내가 책을 보러 가야 한다고 하는데 예산은 줄어들고 있고, 지원이 늘어지면 더 밑으로 내려가겠고요. 그러면은 도서관을 찾는 분들,제가 그때 굉장히 인상 깊었던 게 김구 선생님의 “한없이 갖고 싶은 게 문화다”라는 말씀에 제가 굉장히 공감했거든요. 이거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