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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27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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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가 계속 이게 자꾸 장애인 문제 때문에 이제 여러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장애인들이 정말 심한 분들은 10m, 20m 걸어가는 게 다른 사람 1㎞ 걸은 만큼 힘이 듭니다. 힘이 드는데 장애자들도 이제 지금은 자가용을 많이 타고 다니고 운영을 하고 있지만은 제가 계속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게요.장애인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그런 부분에 과장님은 자꾸 그 뭐야 교통법규상 폭이 좁아서 이러는데 노력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다른 문경 같은데 가면 한 면을 전부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데도 많습니다.

지금 차가 인구가 줄면서 차가 자꾸 줄어들어서 그 한 면을 쓰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임시로라도 장애인 주차 전용 주차선을 좀 만들어주시기를 제가 부탁드리는 게 사실은 이제 과장님 말씀은 기계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 그거를 등록한 분들은 앞면에만 있잖아요. 그런데 차는 대량으로 대려면 우측면에 대기 때문에 이게 스티커가 안 보입니다. 뒤에서 촬영하고 가면 그죠?

주차 단속차가 단속 뒤에 붙이면 그 기사들이 그 운행하시는 분들이 힘들다고 귀찮다는 문제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한 번 더 생각하셔가지고 장애인들이 이 주차 지역에 임시 주차, 오래는 장기 주차는 할 수 없지만 볼일 잠깐 보는 정도는 뒤에 스티커를 붙여놓고 사진 찍히면 그거는 좀 수고스럽지만 좀 저 교통과에 정리할 수 있는 문제 아닙니까?그런 스티커 붙은 차는 부과금을 범칙금을 감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귀찮아야 됩니다. 좀 귀찮을 수밖에 없는 문제지만 이런 거를 좀 귀찮고 힘들지만 다수가 아니라 소수를 위해서라도 좀 불편한 거는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거는 어떻게 좀 생각해 보신 게 있습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