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우옜든 우리시에서 좀 어떻게 협조 요청을 해서 그 삼상 전기가 한 몇 m, 100m 한 500m 앞에 있어요. 있는데 거기서 그거 당겨오는 것도 못 당겨와갖고 지금 1년이 넘어가고 지금 6개월이 또 지나가는데도 그 암반관정을 다 파놓고 다 설치까지 다 해 놓고 전기 때문에 사용을 못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거든요.그리고 지금 태양광 같은 경우도 전기 때문에 아마 많이 지연이 될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이거 어떻게 좀 협조 요청을 하든 좀 해갖고 빨리빨리 좀 진행이 돼야 되지 허가받아 놓고 3년 됐는데도 못 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많이 그렇더라고요.
그래 저희들 입장에서도 태양광이 많이 안 들어오면 사실 좋아요. 좋은데 허가 내놓은 또 사업자들은 또 안 그렇더라고 보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