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 그런 식으로 해야 되고 지금 보니까 여기 우리 기사들이 또 정말로 급여 문제가 옛날에 할 때는 급여가 올라갔습니다. 이거 근무 연수에 따라서 좀 차등 지급을 했었는데 지금 일률적으로 다 똑같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금방 들어온 사람도 그 금액, 오래 했던 분도 그 금액인데 이 부름콜 이용하는 그 기사분들이 이걸로 지금 장애인 부모도 여기 기사로 들어온 분도 있고 한데 좀 차등을 해서 오래되신 분들이나 친절도 조사해서 이런 분들이 좀 차등적으로 보수를 급여를 좀 구별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옛날에는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첨에 들어온 사람하고 오래된 사람하고 많게는 2∼30만 원도 차이가 났는데 그것도 1년이면 큰돈이고 하기 때문에 기사들도 친절하길 바라면 우리가 급여를 좀 정당하게 연수에 맞게 해 주셔야지 그 기사들도 친절도나 오래 근무하면 이런 혜택이라든가 혜택을 좀 줘야 돼요. 우리가 기사들만 나무랄 게 아니고 기사들이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도록 기분 좋게 그런 급여 체계도 좀 이래 체계적으로 좀 해주시기 바라겠고요.안 그래도 최고 이제 우리 장애인 쪽에서는 제일 시끄러운 부분이 부름콜 문제인데 지금 올 연말 안에 우리 부름콜이 정말 달라졌다, 친절해졌다, 편리하다 이런 거를 장애인들이 느끼도록 우리 교통과 직원 여러분들도 좀 협심을 해가지고 합심을 해가지고 이 부분을 좀 잘해 주시기를 좀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