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그만 설명하셔도 될 것 같고요. 제가 왜 설명을 드리냐면 지금 애완동물들 키우잖아요? 밖에 강아지 내놓은 집들 강아지들은 벌써 진드기가 있더라고요.
근데 이게 벌서 영농철이 어차피 배부를 할 거 같으면 영농철 시작 전에 이걸 준비를 해서 배부를 해줘야지 이 시기가 좀 늦지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다 밖에 나가서 일하고 하신 지가 한참 됐는데 6월달에서 8월달, 작년에도 보면 제가 이 부분을 지적을 했어요. 팔토시 다 사서 끼고 이미 다 영농철 끝난 다음에 배부가 되고, 우체통에 꽂아놓고 가고 그래서 제가 지적을 했기 때문에 이 시기를 살펴봤는데 6월달, 8월달 가면 너무 늦지 않나 싶어서.
이것은 어른들이 영농철 시작되면 나가서 풀밭에 가서 일하고 하니까 그 예방차원에서 드리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