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그러면 이런 중복 현상이 덜 일어날 거고 시범사업도 물론 우리 직원들이 해서 이렇게 좋은 걸 아이디어를 내서 하는 거지만 농민들이 필요한 거는 생각을 해보고 아, 시범사업 할 수 있는 거는 얼마든지 해줘야 돼요. 프로젝트 사업도 그렇고 근데 아는 사람들만 지금 다 이렇게 뭐든지 이용하잖아요.그러니까 과장님 아까 공모를 그래 하니까 어쩔 수 없다 그러는데 그러면 저도 할 말이 없어요. 그 대신 다른 사람들도 모든 사람들이 이거를 다 알아서 공모할 수 있게끔 길을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상주에 있는 포도하는 사람들은 포도하는 사람들, 뭐 하는 사람들 아, 몇 월 가면 우리가 이런 공모할 수 있다. 몇 월달 가면 우리가 이런 거를 신청할 수 있다는 거를 널리 알리라는 얘기예요.어떤 방법을 통해서 따나요. 그러면 이렇게 중복되는 일이 없을 거예요.
하여튼 이제는 제도 개선을 해야 됩니다. 이거 분명히 해서 진짜 얼마든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