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자, 이게 시범사업이에요? 자, 지금 삼백한우에 그 유통과, 축산과에서도 보면 퇴비 살포기 그다음에 퇴비 살포하는 보조까지 다 지원해 주고 있는데 자, 삼백한우 같은 경우는 하매 한 20년도 넘어가지고 자리를 다 잡았고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데 시범사업으로 이게 들어갔다는 게 나는 이해가 안 가요.자, 아까 우리 강효구 의원님이 냉해로 해가지고 그 영양제를 시범사업으로 좀 하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거 자, 그거 해가지고 냉해가 안 오고 포도가 정확하게 잘 달리고 그 냉해를 안 입으면 그게 시범 사업해갖고 되는 거예요.
그면 본사업으로 가서 예산 세우면 되는 거고 자, 과장님 그거는 안 된대요.자, 그 아까 말한 거 내가 볼 때는요. 자, 어느 한 농가든 두 농가든 해가지고 그걸 해보는 거예요. 해갖고 진짜 냉해를 안 입고 포도가 제대로 나오면 그게 시범사업 성공하는 거지 어떻게 시범사업이 안 됩니까?
그거는 안 되고 여기 기계 같은 거 막 이런 거 베일러 이런 거 사주고 이런 거는 시범사업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