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성해란위원입니다. 저는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사실 우리 행정에서 저번에 태권도 시범단 예산에 대해서 문제가 있었어요.
논의를 했을 때 저도 솔직히 시범단의 공연도 봤고 또 이 조례의 필요성도 느끼고 그때 어떤 위원님께서 삭감을 했을 때 저는 적극적으로 반대를 해서 태권도 시범단에 대해서 꼭 필요하다는, 특히 동대문구에 이런, 그래서 꼭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선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런 조례를 만들어 주신 우리 노연우 위원장님께도 저는 감사를 드리고요,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런데 단 한 가지, 지금 제정조례안 검토 결과에도 나오는 것처럼 저는 솔직히 말해서 지금 3조의 지원자격은 맞다고 봐요.
그런데 단원의 ‘공개전형’ 있잖아요?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 이거를 “단장이 위촉하며, 전형과정을 태권도 전문가 또는 감독에게 위탁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게 어떤 과정으로 하실 건가요? 40명을 어떻게 선발하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