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위원 이 프로젝트 사업으로 포도를 꼭 다시 또 해야 됩니까? 지금 계속 신품종, 신품종, 신품종 이래갖고 기술센터에서는 이거 하나의 어떤 뭐라 해야 되나 이거를 하나의 건수 비슷하게 프로젝트 사업을 계속하는 것 같아요.실질적으로 농가에 방문해 보면 큰 도움이 없어요. 이게 우리 한 의원이 그러더라고 포도 묘목값 주고 설치비 주고 팔아주고 수출하면 수출 지원비 주고 다 준다 이거라 이거는 계속 반복적인 사업일 수가 있거든요.
이 사업이 그래 제가 보기에는 농사를 요새는 짓는 게 아니라요. 농사를 만드는 겁니다. 요새는.
요새 캠벨 10년 전부터 캠벨 심으면 망한다. 심지 마라. 지금 어때요?
캠벨이 더 좋아요. 가격이 올해 지금 뭐 이런 이야기 하면 그렇지만 포전매매 지금 1,300원에서 1,600원, 1,700원까지 매매되고 있어요. 그 한 송이에 500원 했던 겁니다.
그 당시에 캠벨 다 캐려고 난리가 났었어요.계속 프로젝트 사업으로 신품종만 하는데 있는, 있는 작물 좀 더 기술 지도를 하고 보급을 해갖고 활용을 할 생각 하는 게 더 안 낫겠습니까? 이 프로젝트 사업 이거 제가 보기에는 큰 의미가 없어요. 이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