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국장님 이걸 바라봤을 때 물론 우리 구에서 너무나도 많은 일을 하고 또 기업들이 많으니까 정말 발전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이게 봤을 때 포장은 주민들을 위해서라지만 본 위원은 솔직하게 봤을 때 기업에 대한 부분은 혜택, 어느 정도에 대한 걸 유하게 풀어주는 걸로 밖에 솔직하게 그렇게 보여요. 본 위원이 주민들로서 봤을 때 너무나도 힘들어 하는데 사실 이 옥외광고물 자율관리구역을 지정을 할 이유가 있을까라는 판단이거든요. 그냥 들어오면은 과태료 부과하고 그렇게 하면 되는데 이거를 여기 들어오는, 분명히 옥외광고물을 지정을 해서 광고물에 설치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기업이라는 거죠. 2주에 몇천만 원씩을 받는데 광고물만 걸어놔도 2주에 몇천만 원씩을 받는데 2층, 3층은 임대를 받을 필요가 없대요. 2층, 3층 임대료 받는 것보다 거기에 창문 가려서 광고물을 다는 게 훨씬 건물주 입장에서 효율적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렇게 성수동 같은 곳이 또 다른 곳이 생기면 분명히 그 사람들은 이제 빠져나갈 거고 그러다 보면 결국에는 우려하는 공실이 생길 건데 그러다 보면 이제 텅텅 비어 있는 곳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기업들이랑 이야기를 좀 해보면 예전에야 유명한 인플루언서 한 명한테 광고비를 비싸게 줬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대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성수동에 광고판 하나 걸어놓으면 사람들이 보는 효과가 더 크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게 지금 저는 옥외광고물 이 부분은 좀 신중하게 고민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질의를 지금 드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