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농협에도 보면 뭐 내가 농협도 올해 작목반을 만들어가지고 했는 데도 많습니다. 그래 대부분 그렇다고 보면 되는데 실적이 없어가지고 작목반에서 실적이 없어서 안 되고 창고 없어 안 되고 뭐 없어 안 되고 그면 안 해주겠다는 얘기하고 똑같아요.해주려고 처음에 취지는 작목반까지 다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했는데 거기에 맞출 수 있는 농민들은 없는 게 돈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도록 들어간다는 겁니다.
보조 사업 그거 받자고 1억, 2억 주고 창고 지을 수 있습니까? 수리센터 운영할 수 있습니까? 못해요.
그러면 그쪽 편에 농민들은 준비를 다 해놓고 50명씩 이래 하고 헥타수도 맞춰가지고 준비 다 했는데 안 된다고 그러면 농협은 농협에도 뭐 똑같은 거 아닙니까? 똑같은데 올해 봄에 이거 사업하기 전에 작목반 만들고 실적 만들어서 했는 데나 그전부터 농사짓던 사람들이 실적 만들어가고 작목반에서 한 건 안 되고 이게 점수제를 좀 매겨도 그쪽 실정에 맞도록 그래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은 이번에 지금 1차에는 두 군데 된 게 농협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