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는 농기계를 충분히 보관할 수 있어요. 다 거기서 보관합니다. 하는데 농민들이 그래 돈 이거 3억짜리 받자고 그 정도 농기계 보관할 수 있는 창고 지으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그 돈 있으면 안 합니다. 농기계 창고 지을 돈 있으면 그거 신청 안 합니다.그 120평 지으려면 요새 얼마 들어가겠어요? 최하 1억 이상 들어갑니다.
암만 저거하게 지어도 그 보조 다 받아봐도 그건데 3억인데 그래 또 기계 사야 되고 이러는데 이런 부분을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작목반 같은 경우는 벼육묘장 같은 경우는 1년에 써봤자 한 달입니다.육묘장을 창고로 충분히 쓸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는 상황인데 육묘장 인정 안 해주고 농협에는 다 창고가 있습니다. 외서 같은 데도 농기계 수리센터도 있어요. 수리센터 없어서 점수 빼고 창고 없어서 점수 빼면 농민, 일반 작목반은 받을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