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정확하게 실태 잘 파악해서 저희는 그렇습니다. 군민들이나 주민들이 생각하기에 대부분의 태양광을 하고 있는 78곳에 농지를 전용한 부분에 있어서 군민들이 생각할 때 다 그렇게 하지 않다라고 느낀단 말이에요. 그런데 과장님은 다 보니까 다 잘하고 있다. 10군데 정도가 안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우리 행정과 군민들의 생각은 상당한 괴리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 절차가 이행뿐만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버섯재배라든가 양봉재배라든가를 했으면 과거에 했던 이행실적, 버섯재배를 했으면 버섯을 재배해서 납품실적, 생산한 실적 이런 것이 나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때 그때해서 이행이 안되니까 왜 이행 안됐어요? 이행하려고 했는데 할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 이행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상적으로 운영이 돼야 된다는 거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