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학두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 생각에는 5명으로, 2명을 이번에 딱 올려서 제대로 악성민원이라든지 다양한 민원을 해결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요즘에 보면 지역을 위해서 필요한 여러 가지 민원도 있겠지만 악성민원인들 있잖아요, 악성민원인들? 감정적으로, 반복적으로 해결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해서 계속 민원을 제기하는 분들이 있죠, 악성민원인이라고 칭하는 거 같던데요?
조금 벗어날 수 있는데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이런 악성 민원인분들로 인해서 피해 보는 분들이 있어요. 어떤 민원이 있어서 제기해서 그게 해결됐는데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민원을 계속 반복적으로 여기저기 제기를 하는 이런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구청에서는 그 민원을 받았으면 기본적으로 조치를 하기 위해서 그 현장을 나가보잖아요. 그러면 공무원분들이 현장을 나가보면 사업장들은 불편할 수가 있는 거예요. 피해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사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그래서 그런 악성민원들 이런 걸 잘 판단하셔서 사업장에 ‘이거 문제가 있지 않은데 계속적으로 이 사람이 저거 한다’ 그러면 그런 것은 사업장 방문을 계속 가서 하는 게 아니라, 방해가 되니까. 사업하는데 방해가 되고 피해를 보니까 그런 건 감안하셔서 악성민원인들 파악하셔서 피해 보지 않게끔 그것도 우리 감사담당관께서 신경 좀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