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꼭 성동구를 국한하자는 건 아니고요. 성동구 하면 너무 범위가 좁으니까 예를 들어서 서울시라든가 그런 광역 범위로 생각을 하는 거고, 타 자치구 조례를 보면 지금 27개 시도가 지금 하고 있고, 서울시가 지금 두 군데 은평구하고 영등포구가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우리 성동구가 하면서 이 사업이 조금 더 홍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지역적인 부분도 가져가기 때문에 대상 범위를 서울시로 이렇게 국한하는 게 더 좋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부분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이제 대상 범위를 말씀드린 거고요. 두 번째로 명칭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 게 뭐냐 하면 검토보고서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출판사에서 하는 소월시문학상이 있고, 또 배제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소월문학상이 있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도 소월문학상이잖아요. 지금 우리가 또 이 명칭을 하게 되면 성동구 소월문학상이니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소월문학상이라는 이 명칭에서 혼동을 줄 수 있다는 검토보고서 내용도 들어와 있거든요.
그러면 아직까지 명칭에 대해서는 명확히 지금 확정을 지은 건 아니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