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과장님이야 즉흥으로 했다고 하겠어요. 그것도 계획대로 하긴 했겠지만 밖에서 볼 때는 그렇게 보여진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지금까지 있는 우리 진안군의 마이산에 투자된 돈이 그것도 상당한 액수가 있는데 산약초타운도 350억 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한 4~500억 투자된 거예요. 지금 민선 7기부터 해가지고 6기부터 해서 500억원이 투자가 된 마이산 종합관광개발 계획이 그렇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이 찾는 관광지가 된 것도 아니고 또 더 엄청나게 좋은 관광지로 새로이 부상하는 것도 아니다 물론 돈이 투자됐다고 그래서 금방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금방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만 이게 각각 사업들이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상가는 상가대로 불만이 있는거고 지역 주민은 주민대로 불만이 있는거고 읍은 읍대로 불만이 있고 다 그렇다 말이에요. 또 마령쪽에 있는 남부권에 있는 분들은 남부권대로 불만이 있어요.
그니까 돈을 많이 투자하고도 충족하고 아 우리가 참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군민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그거에 대한 깊은 성찰이 있어야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