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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6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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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7백만원씩 해서 본인들이 3백만원 보태서 천만원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세 군데가 이러지 말고 이렇기 이전에 친절교육부터 시켜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여기가 그 손님이 그 손님이 그냥 식당도 빤하다 보니까 손님이 가도 그렇게 친절하게 할 줄도 모르고 심지어는 손님들이 가서 어디 앉는다고까지 뭐라고 하는 식당 있어요.

다녀 보셔서 아시잖아요? 손님이 가면 주인이 정해준 자리에 안 앉으면 뭐라고 하는 식당도 있을 정도로 전주만 나가봐도 맨 새로운 손님이기 때문에 그냥 친절하게 신경을 쓰는데 여기는 맨 그 손님이 그 손님이고 식당도 빤하다 보니까 그런 것은 전혀 신경을 안 쓰거든요. 그래서 저는 친절교육부터 우선 먼저 강화를 시키고 이 사업비를 1년에 한집을 몰빵을 해서 주더라도 시설다운 시설이 개선이 되게 그렇게 몰빵을 해주고 이렇게 친절교육에 신경 써야 되지 않나 이거 이렇게 줘봐야 아무 티도 안 나고 솔직히 그렇게 좀 경쟁을 시켜서 좀 한 가지라도 티 나게 개선을 해가야지 이렇게 백날 나누어줘 봐야 저도 효과가 없다고 보거든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