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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61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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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기금운용 관리보다도 재난시에 인력관리가 사전에 철저히 준비가 돼야 되겠더라. 그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코로나도 그렇지만 이번에 유조차 사고가 있었잖아요.

안전재난과 하고는 별개로 환경과 쪽에서 일을 하는데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갑자기 불이 붙다 보니까 불만 끄는데 집중하고 사람 살리는데만 집중을 하다 보니까 기름이 농수로를 타고 들어가서 논으로 다 들어가는 것은 미처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그 기름이 수로로 들어간 사고를 막지를 못해서 그 난리가 났는데 사전에 인력관리가 철저하게 돼서 사전교육이 돼서 투입이 되도 어느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인력관리가 돼서 항상 비상시에 투입 돼서도 대처가 신속히 될 수 있는 인력관리가 사전에 준비가 되어야, 그리고 기본적으로 상식이 되어 있어야 이게 투입이 되도 당황하지 않고.

당황해서 그걸 못 막았음에도 자꾸 그것을 부인을 하고 덮으려고 하다 보니까 주민들하고 충돌이 생기고 나중에는 결국에 우리가 몰라서 그랬다고 시인을 하고 그 지경까지 가다 보니까 언쟁이 높아지고 그런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인력이 충분히 서로 인지하고 준비가 돼야 비상시에 투입이 되더라도 사태가 빨리 수습이 되고 그럴 거 같아서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