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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228회 제1총무위원회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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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유재산 취소 승인을 안 해줬는데 2차 추가경정 예산안 216쪽에 보면 대형 실내 스튜디오 조성 사업 전환해서 도비 5억 2,300, 시비 5억 2,300 이 삭감안이 올라왔어요.공유재산 취소도 안 됐는데 지금 절차를 계속 상주시의회 시민의 대의기관인 상주시의회를 계속 무시하고 있어요.공유재산 심의 받을 때는 저는 총무위원회 그때 없어서 모르는데요.23년 12월에 이 사업을 잘하겠노라 하고 심의 의결을 받았어요.근데 도에서 요청한다고 상주시 시가 상주시 의회가 상주시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관인데 거기에 동의할 때는 의결을 받았는데 포기할 때는 집행부 마음대로예요.여기 92쪽에 보면 문화산업팀장 이정애, 문화예술과장 권양희, 행정복지국장님은 출장, 부시장 정상원, 시장 강영석해서 5월 28일 결재를 받아서 했어요.이건 한 사람도 아니고 담당자, 팀장, 부시장, 과장, 부시장 5명이 결재를 해서 시의회를 패싱했어요.그냥 이렇게 사과할 문제가 아니에요.다음부터는 그렇게 안 한다는 문제가 아니고 이런 행정이 어디 있어요?시의회가 왜 존재합니까? 견제하고 감시하는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관인데 그 아무도 없이 담당자부터 시장님까지 시의회를 무시하고 6월 25일날 전환사업 포기서를 제출했어요.의회에 경상북도가 원하면 상주시의회는 패싱해도 됩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