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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228회 제1총무위원회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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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역할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느냐는 생각도 하고요.마침 우리 진흥원장님도 뒤에 참석하고 계시는데 아마 시의회 쪽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경북문화재단하고는 또 시각이 좀 틀릴지는 모르겠는데 5억씩 같이 출연을 해서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상주시의 입장이 잘 전달이 되지 않는 부분이 좀 있지 않느냐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고 기 파견을 한다면 행정6급 직원 1명이 파견되어 가서 과연 그 조직에서 어떤 시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을지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요.또 예를 들어 간다면 팀장으로 직책을 받는지는 모르겠는데 가능하면 그 한복진흥원의 업무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주요 팀장으로 가서 업무를 집행하는 부분이 향후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고 이 1회에 한해서 5년 뒤에 그러니까 29년 12월 31일에 계약이 만료되면 그때 가면 또 위탁이 관련돼서 검토 의견을 또 우리한테 위탁 계약 동의안이 올 건데요.그런다고 그러면 동료 의원도 조금 전에 질의를 했는데 이 5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하면 대단히 먼 시간이지만 이 5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우리가 그 이후에는 또 제3의 기관을 위탁을 주느냐 아니면 이 물품관리 시행령이 바뀌어 가지고 다시 한 번 더 재위탁을 가느냐 아니면 상주시에서 직영을 하느냐 하는 문제는 28년도 이렇게 해서 그때 가서 검토하기에는 좀 늦어요.그래서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고 우리가 그 이 부분도 심도 있게 고민해 보셔야 된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