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궁금해하셔가지고 제가 조금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혁신타운에 대해서 제가 관심이 있어가지고 대구에도 가서 들어보고 또 함창에서 이 사업을 해서 제가 또 법인에도 가서 다 들어보고 또 내가 어떤 목적으로 하는지도 다 들어봤습니다.이게 쉽게 말하면 아까 우리 강경모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농기계가 보니까 6억이고 그 농기계 창고가 4억이에요. 실제로 이 목적이 이제 농촌에 고령화가 많이 돼서 이제 우리가 벼가 또 남아돌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모작으로 가라고 도지사가 대전환 사업에 들어가 있는 혁신타운이라요.그래서 쉽게 말하면 벼농사를 1년에 지었을 때 한 마지기당 한 50만 원 정도의 수입밖에 안 나오는데 이제 공동으로 재배를 했을 때 이모작을 하면 거기 3배 정도에서 4배 정도가 수입이 창출되니까 나이 드신 분들이 그 임대를 공동법인에다가 주고 그만큼의 수입을 그 공동법인에서 지분으로 주는 거예요.
그래서 농사를 대행해주는 거죠. 그리고 이제 농기계도 개별적으로 가지고 갈 수 있는 게 아니고 농기계 창고를 지어서 그 구입한 농기계들을 거기에다가 보관을 해서 거기 법인에 있는 회원들이 그걸 같이 이용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이제 나락 농사에서 이모작으로 대전환을 하라는 의미에서 이 사업이 이제 우리 상주만 하는 게 아니고 문경에는 하매 벌써 해서 한 30억 정도가 거기로 투입이 됐어요.그래서 쉽게 말하면 이제 나이 드신 분들이 그 벼농사를 짓지 말고 이모작 하는 데로 이제 땅을 주면 공동으로 해서 개인이 하는 게 아니고 공동으로 하는 거예요.
그 회원이 한 50명 정도 되는데 그 50명 회원들이 농사를 지어서 지분을 나누는 거예요. 그래서 임대를 준 분들한테 나락 농사를 안 지어도 그만큼 수입을 만들어주는 그런 체계로 돼 있더라고요.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사업이 앞으로 많이 좀 가야 되는 그런 사업으로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농정과에서는 관리를 좀 철저히 하셔가지고 기계나 모든 것들이 공동 혁신타운으로 갈 수 있게끔 그렇게 유도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