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고독사는 중위험군이건 고위험군이건 상관없이 혼자 계신 연세 드신 분들은 사실 위험한 거거든요. 이게 어떤 걸 통해서 대상을 500명 정도로 하시려고 하니까,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저는 중위험군, 고위험군을 무슨 사례관리를 통해서 아니면 그렇게 해서 의뢰된 것을 지금 산출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아니라 실제적으로 고독사 같은 경우는 대부분 보편적 복지가 적용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이상이 없으신 분들도 혼자 계시다가는, 젊은 사람도 마찬가지고 언제 고독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놓일 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의 고독사 예방사업이나 여기가 기본적인 사업에 치중하는 게 아니라 안부든든서비스 이런 거는 가장 기본적인 거잖아요. 그거밖에 방법이 없는 거 아니에요, 계속 안부를 체크해 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