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좀 큰 업체가 있다든가 이런 데는 찬조도 많이 받고 가정만 모여 있는 이런 데는 찬조가 없어서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이분들의 자존감이,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자기 돈을 내서 봉사하고 있다, 그런 것에 대한 자존감. 그 자존감 찾으려고 하면 봉사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거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어요.
그렇지만 동네에서 다 알고 있어요, 누가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지. 그런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자체적으로 그래도 고맙다는 예의 표시로 우리 구가 이분들의 하루쯤의, ‘당신들이 우리 동대문구를 위해서 봉사를 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 표시를 드립니다.’라는 뜻으로 우리가 하루에 워크숍을 보내드리고 있는데 2,000 예산이 적다고요? 그리고 갈수록 경기가 어려워짐으로 인해서 희망복지위원들이 각 동마다 줄어들고 있어요.
확인하셨습니까? 각 동마다 희망복지 매월 연회비를 냈다던가, 지금 희망복지위원으로서의 활동이 각 동마다 전년도하고 그 앞 전년도하고 3년째 추계를 내셔서 얼마만큼 희망복지위원들이 줄어들고 있는지 그런 것도 한번 확인을 해 보시고 희망복지위원들한테 감사의 표시도 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희망복지위원만이 간 게 아니라 모자라니까 여기저기서 전화 와서 가기 싫은데 서로 막 가자고 하니까 따라 가서, 가평 저기죠, 가평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