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의도는 참 좋아요, 약간의 좋은데 의문점이 들어서 질의하는 거예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한다면 길거리에서 하면 동대문구 사람 많이 찾을 수도 없고 그런 상태인데, 예를 들어서 아까 제가 질의할 때 말씀드렸듯이 동주민센터나 통·반장들이 어디에, 자기네 통에 누가 어렵고 힘들게 산다는 걸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이 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복지정책과하고 자치행정과하고 협력을 맞춰서 통장 회의 때 각 동에, 통에 어려운 사람들, 독거노인들, 진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내서 신고를 해줘라. 그런 거를 홍보할 수 있도록 각 동장님들한테, 그리고 통장, 회장들한테, 주민자치위원장한테, 각 단체장들한테 연락을 해야 돼요. 그래서 그거 해야지, 청량리역에서 전단지 돌린다고 연락 안 옵니다.
그러니까 홍보물 같은 거 할 때는 수량도 수량이겠지만 누가 적재적소에 할 수 있나를 파악하셔서 해야 된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150만원 가지고 2회 한다고 하는데 홍보물을 몇 부 만드시려고 그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