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점숙 의원 발언
그래서 이제 공부는 하고 싶은데 여러 가지 여건상 그래서 통신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그전에는 거기에서 서로 소통하고 선후배 간의 소통도 하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거기서 수업도 하고 이렇게 강사들을 초빙해서 개별적으로 초빙해서 수업도 하고 이런 걸 했는데 요즘은 조금 그런 거는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런 공간이었는데 이게 없어지다 보니 이분들도 아쉬움이 남습니다.그래서 지금 우리가 상주가 또 특히 교육특구로도 지정이 되었고 또 우리 지방소멸 대응기금으로 여러 가지 학습 그렇게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도 많고 또 평생학습원도 있고 이러니까 그에 대한 기대도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여건이 된다면 이 학생들이 졸업생보다도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줄 공간이라든지 이런 걸 하는 방법을 좀 적극적으로 강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