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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337회 제3행정기획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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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창규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열띤 토론을 거치고 있는데 본 위원도 똑같은 체력단련장하고 청풍유스호스텔에서 두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47쪽 체력단련실 환경개선 공사, 이거는 우리 집행부에서 지자체장의 성격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게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5, 6년 전에 속기록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본 위원이 굉장히 여기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굉장히 낙후가 돼 가지고 시설비 1억 정도를 넣으라고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집행부에서 뭐라 그런지 아세요? 시설이 아주 좋다 이거예요. 본 위원이 샤워장도 가봤고, 기계도 아주 노후화됐고, 아직도 10년 이상을 쓸만하다고 굉장히 오래된, 쓸만하다 그랬어요.

그때 당시에 지금 다 퇴직을 하셨지만 보건정책과 ‘김공’ 그분이 회장이었어요. 그분도 집행부에서 말을 해가지고 ‘쓸만하다, 괜찮다.’ 그리고 기획예산과장 ‘고’ 그분이 아주 좋다고 그렇게 어필을 했단 말이에요. 이게 그렇게 시끄러웠어요.

그런데 몇 년이 돼 가지고 지금은 또 ‘아주 노후됐다, 꼭 해야 된다.’ 본 위원이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집행부의 행정이 그렇게 오락가락하니까 그건 안 된다 이거예요. 체력단련장 다른 헬스장, 헬스클럽 이런 데 가보면 현대화 기계가 아주 좋아요. 이문체육센터만 가도, 이문체육센터에서 못 쓰는 거 여기에 갖다 놔도 최고 A급이 될 거예요.

그 정도로 노후됐는데도 우리 집행부에서는 좋다고 전임 지자체장이 괜찮다 하니까 전부 다 직원들까지 다 그렇게 해서 이걸 못 했었거든. 앞으로는 그런 정책을 절대 쓰지 말라는 걸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다시 말씀드리고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