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복지국에도 질의하겠지마는 제가 통합돌봄국에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14쪽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하는데, 고령친화도시에 계획을 수립하고 참여하는 분들이 사실은 사회복지 아니면 전문가들 이렇게 합니다. 물론 계획을 수립할 때 어르신들에게도 욕구 조사를 했겠지마는 이제는 성동구가 의사결정 구조에 어르신이나 장애인이나 배려의 대상이 아니라 참여할 수 있는 함께 결정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그런 도시를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업 곳곳에 아직까지 복지는 장애인이나 어르신이나 다문화가 배려의 대상이라고 돼 있는데 이제는 함께 결정하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저는 다음 회기 때 조례를 발의하기도 하겠지마는 단위 사업 하나하나에 담아낼 수 있는 부분들은 고민을 더 심층적으로 해서 할 필요가 있겠다, 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이렇게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