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강인순 의원 발언
위원 이분들이 외지에서 오면 보령시 경제가 얼마나 이득이 될까 그것도 한번 파악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아는 것 하고 시에서 하는 것이 다르니까요. 이렇게 17억씩이나 돈을 들였다면 보령시민들 중 얼마나 많은 분들이 편익을 받는지 원가 계산을 해 보셨는지 궁금하고 우리가 눈이 따가운 게 뭐고 귀가 따가운 게 뭐냐면 이건 보령시민들의 주장이에요. 7대 의회에 가장 많이 올라온 것이 체육시설이 지나치게 많이 올라와서 짜증난다고 의원들에게 말씀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그 끝에 7대 의원들이 바닥을 친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실과에서 일을 열심히 하시려고 하고 또 편의를 봐주려고 17억씩 들여서 하시는 것은 좋은데 의원들은 짜증난다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일하거든요. 이런 것이 들어오면 토지 값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계산하셔서 정말 시민이 행복한 보령시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과장님이 심도 있게 생각하셔야 할 것 같고요.
그동안도 고생했는데 이런 부분이 의원들에게 까지도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럽니다. 체육시설을 한다고 하면 시민들이 제일 짜증난대요. 그 이유가 뭘까 봤더니 아닌 게 아니라 보령 시민은 50명 정도 외지에서 오는 분들이 많은데 17억씩이나 들여서 한다고 하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것 같아서 혹시라도 하시게 되면 첫째도 둘째도 안전입니다.
안전을 우선으로 하시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쓰레기 문제도 경고를 많이 붙여놓고 하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하시는데 또 큰 도움을 드려야 하는데 시민들의 눈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아요. 11만 5천 인구에서 단 50명을 위해 17억씩 들어가는 게 있어서 우리가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