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호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얼마 전에 결산 때도 재해재난 예비비를 보면 사실 2021년도, 2020년도 보고 나면 목적에 맞지 않게 쓰여져 있는 부분이 원체 많기 때문에 그렇게 보시고 나면 예비비의 목적 자체가 꼭 항구적인 아니면 임시적인 임시방편으로 쓰여진다고 한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만큼의 돈 자체가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그래서 조금 더 주민들을 위한 예비비를 세웠다고 하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예비비가 어떤 응급적인 상황에 대해 세웠다고 하면 이번에 비라는 거도 폭우라든지 아니면 폭설 같은 경우에도 대처를 못하는 부분 아닙니까?대책을 세울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비비의 목적에 맞게 그렇게 갑작스러운 폭우라든지 폭설에 대해서는 쓰여져야 되는 게 예비비의 목적이다 이 말씀을 저는 드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