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스마트도시과의 방향성을 이야기하고 싶은 건데 제가 방금 휴대폰으로 구청 홈페이지 들어가서 포용도시팀이 있다 보니까 포용도시팀에서는 포용이라는 것을 어떻게 의미부여를 하고 있을까, 라고 보니 성동구는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포용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이야기를 할 건데, 그렇다면 스마트도시과 이야기는 성동 생활밀착의 날도 스마트기술적인 부분을 성동구 주민이 쉽게 접하게끔 이 행사, 사업도 진행하는 게 과의 방향성에 맞겠다는 건데, 사실은 성동 생활밀착의 날이 처음 시작할 때 어찌 됐든 간에 과의 정체성과 상관없이 많은 주민들이 참석, 참여하고 부스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의미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와서 보면 칼갈이, 우산, 자전거나 정말로 이러한 부분, 물론 주민들에게 필요합니다.
부스에 보면 굉장히 부스의 참여가 확 줄었고 참여하시는 분들은 자료에서는 1,800명, 2,000명 참여했다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성동 생활밀착의 날 1년에 몇 번 행사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