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저는 부서에서 의도적으로 이 공모사업을 선정할 때 기획 의도 사업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경제 부분에 방점을 두었다면 의도적으로 공모에 기획 공모를 좀 하셔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전 지금까지는 주민들의 신청이 대부분 환경 관련된 지원을 많이 했다, 라고 생각되는데, 방금 공모에서 부서에서 경제 부분을 강조한다, 라고 했으니 그 부분에 더 방점을 두고 앞으로 공모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지금 기후에너지과가 있어 버렸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저는 부서가 예전부터 중복이 없었으면 좋겠다, 어떻게든 가르마를 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어쨌든 기후에너지과가 있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부분은 기후에너지과에서 중점적으로 하는 게 맞기 때문에 공모사업 또한 환경 관련된 부분은 기후에너지과 쪽으로 많이 넘겨주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게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주민들 만족도가 높은 것 중에 스마트쉼터도 있지만 사실 냉·온열의자가 만족도가 높습니다. 왜냐하면 비교적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 않으면서도 불구하고 만족도가 높은 게 냉·온열의자인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냉·온열의자 설치가 추경에는 반영됐지만 초반 본예산에는 거의 2개 설치 정도 예산밖에 못 들어갔었습니까. 그래서 저는 앞으로는 냉·온열의자 설치에 예산을 많이 집중해서 하는 게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