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장지만 위원입니다. 방금 이어서 잠깐 얘기하자면 어차피 서울시와 분담률에 대한 협의는 계속해야 될 거고 어차피 서울시 변화가 내년에 또 변수가 있잖습니까. 그러면 그때 가서 또다시 우리가 협의해야 되는 숙제가 있으니까 계속 이어서 하면 될 거라고 생각되고, 142쪽 교통지도과 질문입니다.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탄력적 불법주정차 단속 추진 건 47명 물론, 내부에서 상황 관리 근무하는 사람까지 47명인데 10월까지 단속 건이 4만 건, 하루에 1인당 한 평균 8건 정도 단속한 건입니다. 많다, 적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고, 궁금한 것은 거주지 우선 주차장의 불법 주차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단속하잖습니까.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는 단속원들에게 그게 적절한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간에 성과급이든 이런 것으로 인해서 동기부여합니다.
우리 구청은 지난번에 제가 과장님께 여쭤봤을 때 이 단속 과태료를 가지고 인건비에다 사업비를 충당해야 한다, 라고 하셨기 때문에 딜레마에 빠질 것 같습니다. 이 47명 단속에 대한 부분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성과급으로 동기부여를 평가하고 우리 구청에서는 이 47명의 단속 건 관련해서 평가든 성과급이든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