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을 활성화를 할 것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용도로 다 갈 것인지에 대해서 좀 이제 고민을 하매 17년이 지났으면 고민을 박물관에서 해봐야 될 시점이 아닌가 왜그러냐면 여기를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활성화시킬 수 있는 직원 분이 계신 것도 아니고 또 이 공간 자체도 그렇게 전통혼례를 할 만큼 ‘아 거기 가서 전통혼례를를 하고 싶다’라는 그런 그것도 안 드는 상태고 그렇다면 이제 여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체험 위주로 간다면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뭐 청년이나 중고등학생 해서 갈 거면 그쪽으로 이렇게 맞춰야 될 것 같고요. 전통의례관 혼례를 맞추기에는 장소라든지 또 어떤 전문 그거라든지 이게 부족해서 좀 어렵지 않나 그래서 이 예산을 7,100만 원을 투입하는데 어떤 방향으로 갈 건지에 따라서 체험으로 갈 것인지 전통의례관으로 갈 것인지 어떤 판단을 하셔서 리뉴얼 사업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