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업 기간 안에 과연 이 13명이 운영할 때 몇 대의 연령별 여성들이 얼마나 이용을 했었는지 주 단위, 월 단위, 그렇게 했을 때 이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 동대문구가 지금 그렇게 위험한 길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동대문구처럼 CCTV 카메라 엄청 설치해 놓은 구가, 우리 구가 나는 1등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골목길 안이고 어디고 LED조명 얼마나 잘해 놓았습니까? 그래서 어디서 어디까지, 어느 구에서 지금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자를 가장 이용을 많이 했는가, 그 이용 확률에 대한 것도 보고를 전혀 안 해 주세요, 과에서는. 사업을 할 때는, 예산서를 올릴 때는 이렇게 사업명을 써서 오는데 예산을 주고 나면 예산 집행 이후에 대한 결과 보고가 없어요.
그리고 여성안심도시 인증을 받아서 이 사업은 굉장히 효율성이 높았다, 그런데 이 사업은 사실 그렇게 큰 효과성이 없었다. 그래도 예산이 거의 다 올라와 있네요? 그런데 지금 여기도 13명 가지고 인원이 왜 적어서 4명을 더 추가해야 되는지, 그리고 채용 면접 수당, 두 사람이 있는데 채용 면접을 하는 담당은 누구입니까?
안심귀가 스카우트 기간제 면접을 보는데 심의가 이루어져서 면접관 2명이 채용이 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