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1번, 여성복지관이 있는데 잘 모른다. 2번, 하다못해 국민 대부분이 사용하는 네이버를 찾아봐도 동대문구 여성복지관을 치면 개인이 쓴 블로그는 거의 없다, 기껏 해 봤자 우리 동대문구나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했던 몇 개 글 이 외에는 없다. 여성친화도시, 우리가 출산장려정책으로 가기 위해서 첫 번째가 여성일 겁니다, 첫 번째 관문이.
여성이 살기 좋은 세상, 여성이 동등하게 대우되는 세상, 그리고 여성이 언제든지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세상을 먼저 만들어야 그다음에 출산으로 갈 텐데, 지금 여성친화도시라는 명명은 되어 있지만 방향성이나 목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거기에 맞춰서 예산도 수립되어 있지 않고, 그리고 여성복지관이 있는데 모르고, 그러면 사실 여성복지관이 아주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여성의 목소리가 커지는 데가 일단 동대문구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예산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저는 아쉽고요. 아주 극소수의, 그리고 이것은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냥 해야 되니까 하는 것이다,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느껴져요.
예산이 조금 아쉽고요. 더 이상 말씀드리면 잔소리니까 넘어가겠습니다. 445페이지 셉테드(CPTED) 1,000만원 나와 있어요.
몇 개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