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말씀을 들어서 잘 알겠는데 이 부분이 이제 본위원이 처음에 군의원이 돼서 우리 진안군에 공공도서관이 없다고 해서 5분발언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그 5분발언을 하고 난 뒤에 여러 계층들의 의견을 수렴해 본 바 어떤 계층은 도서관이 필요하다고 하는 계층이 있고, 그렇지 않다 도서관의 욕구라고 하는 게 우리가 작은도서관 또 진안교육청에서 하는 도서관으로도 충분히 우리가 도서관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못하다고 하는 계층들 의견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공공도서관 건립하는 거 5분발언 취소하겠다고 얘기한 사항이 있었어요.
이런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일방적으로 할 게 아니고 여러 계층의 의견을, 꼭 필요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사항이 아니고, 전 군민들 여러 계층 그러니까 반대하는 목소리도 많이 들어서 이게 목적이 정말 합리적으로 도서관 건립이 될 수 있는 방안인지 아니면 필요치 않은, 현재 도서관 역할이 충분한데 거기에다가 우리가 예산을 투여해서 다른 실제 정말로 필요한 예산을 투여하지 못하는 그런 결과를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