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두 번 일하지 않고 그걸 교체해 주시면, 가스타이머 쿡 같은 경우는 새거면 굳이 출동해서 이것을 막거나 이러지 않아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떨어지면서 차단해 주는 기능까지 있는 거잖아요. 전기 같은 경우도 굳이 오래된 두꺼비집이나 이런 데, 기계 결함이 아닌 이상 새로운 거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 거잖아요. 그러면 출동했을 때 아예 이중으로 그걸 계속 지켜보고 있다가 그때 출동해서 뭘 하거나 이러지 않고 오래된 두꺼비집을 한 번에 가서 차라리 교체해 주면 쉬울 텐데, 위험성이 있는 두꺼비집을 왜 지켜보고 거기에 IoT 기술로 된 무언가 설치해 놓고 왜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어야 되지,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나간 김에 한 번에 두 번 일하지 않고 교체해버리면 될 텐데, 이 생각이 언뜻 들어서 질의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