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강사 1명이 60명을 가르친다고요? 과장님, 지금 앞뒤가 안 맞는 게 유아는 인원수가 부족해서 이제 선생을 충원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성 3개 교실을 한 교실로 합치는데 선생이, 강사 1명이 60명을 가르치고. 저는 어린이들도 똑같아요.
학생들 대부분 정원이 20명을 받을 텐데 20명 받는 것도 똑같죠. 무조건 선생님 둘 들어가야죠, 보조강사 없이. 그러다 민간경상 시켰는데 문제가 생겼어, 아이한테 문제가 생겼어, 사고 났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 예산 다시 다 잡아 오셔야 돼요, 과장님, 다시. 이거 예산을 받으시려면 다시 다 잡아 와야 된다니까요. 다 다르게 잡아 와야 해요.
어떻게 구체적으로 운영할지가 나와야 되는데 여성 축구교실은 110만 원, 이게 그러면 가격이 너무 안 맞는다고…… 강사마다 재량이 다른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