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문서상으로, 그리고 문자로 남겨놓은 기록들은 과장님이 말씀하신 게 맞을 수도 있어요. 현실은 다를 수도 있다. 실제로 가보니까 부모들은 지금 얘기하신 거 아무것도 모른다, 만약 그러면 말이 틀려지는 거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래서 우리 과에다 질타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고요. 기왕에 예산이 태워져 있고 우리가 만들어놨기 때문에 방향성에 대해서, 저 같은, 뭐라 그럴까? 비하발언은 아닙니다.
남성들은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여성분들이 모여 있고 기왕에 만들어놓은 것이니까 조금 더 디테일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셔서 그것이 우리 구의 육아종합지원센터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제가 어제부터 비슷하게 말씀드리는데 지금 사회적인 문제가 분명하게 있고 그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서 쉽지 않은데, 아이들이 줄어들고 그것을 어떻게 우리 구가 시그니처로 가져갈 수 있느냐, 우리가 고민하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으로 하나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왕에 만들어놨다고 그냥 놔두지 말고 좀 더 챙겨서 이것이 우리 브랜드화 될 수 있도록 좀 챙겨 주십사 말씀드리는 거고, 이거 잘못했다가는 서울형 키즈카페로 바로 연결이 되거든요. 그것 또한 돈은 지원 해놓고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말씀드렸잖아요.
교회 안에 들어가 있으면 밖에 있는 사람 누가 가. 앞뒤가 안 맞는 걸 지금 하고 있거든요, 기왕에 돈은 들어가게 계획이 되어 있는데. 그래서 사전에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