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는 3개 대학을 생각하고 계시는 거죠, 그렇죠? 국장님, 들어보십시오. 아까 대광고 1개 고등학교에 3,000만원, 여기는 3개 대학교에 각각 1,000만원, 예산 편성의 기준이 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별도로 논의를 하도록 하고요. 11페이지 마찬가지로 제안서 평가위원회 사례비 다시 한번 검토하시길 바라고요. 마찬가지로 12페이지에도 평가위원회 사례비 있습니다.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13페이지도 심사위원 수당 다시 검토하시길 바라고요, 사업 자문 수당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3페이지 어도비 사용료 나왔는데 이거 본 위원은 여전히 충분히 절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1년 전에 어도비 때문에 본 위원이랑 엄청 설왕설래한 거 기억하실 텐데요, 본 위원은 여전히 더 절감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청과 그리고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들이 절감의 의지와 노력을 많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차치하고서라도 국장님, 이거 같은 회사, 같은 프로그램인데 단가라도 맞춰와야죠.
어디는 115만원, 어디는 120만원, 어디는 125만원 이거는 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19페이지 체험형 미디어전시 기획 및 전시공모 운영입니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사업이 될 텐데요.
지금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여전히 교육기관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곳이 관광, 지역거점 지역이라고는 많이 판단되지 않고 있거든요. 지금도 기획전시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요, 물론 현장에서 직원들의 노고는 높이 평가하는 바입니다.
다만, 기획전시 콘텐츠가 좀 타 기관 대비 약합니다. 인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