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위원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해가지고 뭐 돈을 남긴다? 이런 부분은 아니잖아요. 저는 통합신청사는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찬성하는데 장소에서 제가 예를 들어 추진위에서 제가 나왔어요. 추진위원으로서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신청사 옛날에 리모델링 할 때 저는 반대했던 사람입니다.그리고 그 뒤에 이제 신청사를 그 뒤에 예를 들어 매년 승인을 받아가지고 신청사 건립기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지금 이게 세 번째 지금 세 번째 이거 다음 단계 가려고 하니까 돈은 예산은 예를 들어가지고 1억을 썼든 2억을 썼든 집행이 됐습니다.그럼 처음부터 안 했어야죠.
안 맞습니까? 그 정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참 명분이 잘 났어요. 공간 부분에 그리고 강창교 아까 전에 말씀하셨잖아요.
강창교는 말입니다. 전자에 4대 때 강창교는 유교문화권 사업으로 예산이 올라왔었는데 그것이 삭감되는 바람에 그 당시에 못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