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처음에 이 예산을 우리가 할 때 간사에서 왜 사무원으로 하냐고 그걸 분명히 지적을 했어요. 그래서 구청 집행부에서 뭐라고 했냐면 우리가 이분들을 채용을 하게 되면 퇴직금, 4대 보험 그리고 상여금 그것까지 다 생각을 하게 되면 1인 지출액이 크다, 그래서 간사에서 그냥 두지 왜 사무원으로 굳이 되냐 하니까 9개월 정도 하고 또 그다음에 다시 채용하고 이러면 그 예산은 지출이 안 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가 처음에 시작을 할 때.
그래서 저희 위원들이 합의 하에 이거를 그래도 그냥 이렇게 하자 해갖고 했어요. 그런데 이제 와서 이렇게 민간이전으로 돌리면 그러면 앞으로 계속 이분들 퇴직금도 줘야 하고 그렇죠? 상여금도 줘야 하고, 9개월이었을 때는 그냥 기간제근로자로 사용했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을 다 전환해 준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