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아니, 그래서 저는 사실 동대문 페스타 갔을 때 산울림 공연을 보고 열광하는, 밤늦게까지 정말 계속 앙코르하는 분들의 모습을 보고 우리 동대문 구민들이 정말 음악을 너무 사랑하는구나라는 걸 느꼈거든요. 이 예술제가 통과가 된다면 정말 동대문구의 새로운 또 김광석 붐이 일어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신년음악회 있잖아요. 신년음악회가 지금 신규로 또 들어가더라고요. 이 신년음악회 때 제가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을 갔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신년음악회를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는 역량이 되더라고요. 너무 좋았어요,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했었거든요.
그래서 청소년 오케스트라도 좀 섭외해 보시면 어떨까. 이게 9,000, 거의 1억에 가까운 공연이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