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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37회 제4행정기획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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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농1동이 제일 취약지구라서 전농1동으로 배정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의 지역구라서 가보면 예전에는 주민센터 뒤가 아주 음습하고 안 좋아요. 지역주민이, 재개발 지역이라서 집주인들은 안 살고 다 임차인들만 살고 있는데 거의 다 생활보호 대상자분들이 많이 있어요, 지하 같은 데.

그런데 그분들이 청량리 588이 없어진 데로 그쪽으로 다 왔어, 9구역 쪽 하고. 그래서 거기 사람들이 되게 무서워요. 막 돈 안 주면 칼 가지고 와가지고 막 그래.

그래가지고 경찰관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해. 그래가지고 직원들이 무서워서 근무를 못 해요, 거기가. 그래도 청원경찰이 한 사람 딱 있으니까는 그게 지금 많이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는 구도심이고 막 그런 데는 그런 게 꼭 필요해요. 물론 아파트촌만 있는 데는 그런 걸 못 느끼는데 특히, 비하하는 건 아니지만 학교도 그 뒤에 있는데 거기 학생들도 뭐라 그럴까? 법무부나 이런 데서도 다 저기를 안 하는 그런 학생들이 많이 오잖아요, 거기가?

그래가지고 그 지역에는 꼭 그런 게 필요하니까, 거기도 그렇고 이문동도 재개발 이사가기 전 그런 데는 아마도 그럴 것 같아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런 데는 예산을 확보하셔 가지고 이문동도 그렇고, 답십리 쪽은 거기는 그래도 조금 나아요. 그런데 이쪽하고 좀 신경 써서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