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자, 한 달 정도로 끝내니까 제 얘기가 뭐냐 하면 7월에 대전, 대구, 용산 이미 광고를 하고 있다고 총무위원회에서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박광덕 의원이 질의를 했을 때 왜 이 1억이 필요하냐고 했을 때 군부대가 7월부터 본격화되어서 대전, 대구, 용산에 광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필요하시다고 했고요.농특산물 홍보 마케팅은 187쪽에 기 3억이 편성되어 있고 또 추가로 5,000을 편성해서 총무위원회에서 농수산물은 상주에 농민들이 3~40%가 되고 어쨌든 지금 풍년이 들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있으니 저희가 농특산물 예산 5,000만 원은 그대로 추경에 저희가 총무위원회에서 의결을 했고요.이 대도시 홍보 마케팅은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대표축제, 군부대, 농특산물 했고 곶감 축제까지 말씀하시는데 곶감 축제 관련해서는 또 곶감 축제에서 홍보하는 비용이 1억 얼마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이 1억을 증액 2억 5,000이 남아 있는데 1억을 증액하는 사유로 본의원이 봤을 때는 군부대와 우리 모자 축제를 위해서 증액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2억 5,000이 남아 있는데 군부대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미 9월 말 되면 대전이나 용산의 문제는 해결이 되고 대구시장께서 연말에 결정하기 때문에 대구에만 홍보를 해도 충분히 국방부에서 저희가 그 2배수, 3배수 안에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들어간다는 전제하에 대구만 광고를 해도 되기 때문에 기 2억 5,000을 가지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총무위원회에서 이거를 삭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