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성동한양 상생학사 관련해서 여러 가지 논의가 되어서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성동한양 상생학사가 맨 처음 시작되었을 때 한창 한양대 학생들 이슈가 언론에서 돼서 한양대 학생들의 월세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 “민·관·학이 손을 잡고 부담을 낮추도록 하겠다.” 이래서 그때 LH도 거기에 참여하고, 우리 구청도 참여하고, 학생도 부담하고, 집주인도 월세를 10만 원을 깎고, 그때 월세 시세가 50만 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조금 등골이 휜다, 이래서 문제가 돼서 집주인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보장받는 대신에 보증금을 조금 올리고 그 대신에 그 보증금은 LH에서 대주고, 본인도 조금 희생하는 거죠. 임대료를 10만 원 깎아 주고, 한양대와 우리 구가 7만 5,000원씩 부담해서 서로 조금씩 분담하는 거로 됐었는데 그러면 현재는 아까 말씀하시기를 우리 구에서만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