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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288회 제5행정재무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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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제가 여러 가지 질의를 하려고 하던 것들을 다 접고요. 국장님, 여기 보면 예산액에 성수, 성수, 성수가 많아요. 제가 거기를 도드라지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성수권역이 그렇게 지금의 브랜드화 되기까지는 강남에서나 그쪽의 젠트리피케이션이 너무 했기 때문에 뛴 거잖아요.

마용성이라는 의미에서, 그래서 성수동의 공장에서 카페 하나 해서, 기업 해서 이렇게 지금까지 됐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전에 집행부에서 성수에 이런 여러 가지를 노력해서 지금을 만들어냈다고는 제가 지켜본 바로는 그렇거든요. 우리 국장님이 무슨 이야기를 할까 해서 쳐다보시는데 타운매니지먼트 신규같은 것도 그게 왜 성수에 가야 하는지 몇 번 말씀을 드렸어요.

타운매니지먼트면 옥수권역, 왕십리 뉴타운, 4권역의 성수, 3권역은 저는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좀 듭니다. 물론 예산 그렇게 편성 안 하셨겠죠. 그리고 집행부에서도 다 관심을 갖고 두셨겠죠.

그러나 사는 사람이 누구보다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하면 각 구에 너무 형평성이, 성수는 이미 천정부지 하늘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른 구에 있는 분이 성수는 이 성동구가 아니라 서울시 전국에서도 성수래요. 그냥 거기는 그냥 놔두고 관은 어렵고 힘든 지역에 눈을 돌리고 거기에 더 관심을 쏟아야 공적자금도 그렇고 마인드가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